오늘은 참 불행한 날이라는 생각이 든다?? ㅎㅎㅎ
안과에 오라는 날이라 가면서 절대 칼을 사용하는 수술은 피하리라고...
그런데 안과 의사 선생님이 제거하는 게 좋겠다고 하니 할수없이 수술을 하고 지금은 온통 눈이
퉁퉁부어 모양이 말이 아니게 되고말았다.
우리가 말하는 소왈 "다릿기" ...눈가에 좁살만한 고름주머니 ..잘 가라앉으면 괜찮은데
이게 안과에 가면 쉽사리 수술하라고 권하고 한다.
이게 두번째인데 ..... 이번에는 결코 칼을 안대리라 결심했지만 의사선생님의 말한마디에
와그러 무너지고 수술하고 말았다..
이 조그마한 수술이 마취를 한다고 했지만 얼마나 아픈지...또 수술후의 후유증이 꼭 누구에게 엄청
두들겨 맞은 모양새다. 그것도 엄청나게 많이 죽도록 두들겨맞은 형상이라 외출도 할수 없고 운동도
며칠을 쉬라고 하니...참 답답할 노릇이다.
옛날 어릴때 이런일로 안과 병원 찿지 않을때는 이런 병은 병중에 들지도 않았었다. 속 눈섭 하나
뽑고 자연 치유를 기다리면 다 해결되었었는데...
젊은 시절에 내가 여드름으로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이런 씩으로 칼을 갖다 되었다면 얼굴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으리라 생각하니 웃음이 나올수 밖에는...참...
"다릿기" 하나로 이번달 스케줄이 확 바뀌어버린다. 원래는 2월 1일 작정한 강남금식기도원의 금식기도
가 예정에서 변할수 밖에... 목요일 2일날 병원에 가 봐야 결정이 날것 같은데....
시간 틈틈이 머름 주머니로 눈위를 맛사지 하는 처지에 오늘은 참 불행한 날이라고 생각되수 밖에는..후유..
안과에 오라는 날이라 가면서 절대 칼을 사용하는 수술은 피하리라고...
그런데 안과 의사 선생님이 제거하는 게 좋겠다고 하니 할수없이 수술을 하고 지금은 온통 눈이
퉁퉁부어 모양이 말이 아니게 되고말았다.
우리가 말하는 소왈 "다릿기" ...눈가에 좁살만한 고름주머니 ..잘 가라앉으면 괜찮은데
이게 안과에 가면 쉽사리 수술하라고 권하고 한다.
이게 두번째인데 ..... 이번에는 결코 칼을 안대리라 결심했지만 의사선생님의 말한마디에
와그러 무너지고 수술하고 말았다..
이 조그마한 수술이 마취를 한다고 했지만 얼마나 아픈지...또 수술후의 후유증이 꼭 누구에게 엄청
두들겨 맞은 모양새다. 그것도 엄청나게 많이 죽도록 두들겨맞은 형상이라 외출도 할수 없고 운동도
며칠을 쉬라고 하니...참 답답할 노릇이다.
옛날 어릴때 이런일로 안과 병원 찿지 않을때는 이런 병은 병중에 들지도 않았었다. 속 눈섭 하나
뽑고 자연 치유를 기다리면 다 해결되었었는데...
젊은 시절에 내가 여드름으로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이런 씩으로 칼을 갖다 되었다면 얼굴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으리라 생각하니 웃음이 나올수 밖에는...참...
"다릿기" 하나로 이번달 스케줄이 확 바뀌어버린다. 원래는 2월 1일 작정한 강남금식기도원의 금식기도
가 예정에서 변할수 밖에... 목요일 2일날 병원에 가 봐야 결정이 날것 같은데....
시간 틈틈이 머름 주머니로 눈위를 맛사지 하는 처지에 오늘은 참 불행한 날이라고 생각되수 밖에는..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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